아날로그 욜로 라이프
[우리 벌써 친구가 됐어요] 처음엔 카메라를 그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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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벌써 친구가 됐어요>
중에서
필사를 했다.
글/그림 한지민?
우리가 알고 있는
그 한지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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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카메라를 그저 바라보기만 하던 아이들이
차츰 미소를 보여주고, 최선을 다해 포즈도 취해준다.
우리는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며 사진을 찍는데,
알라원 아이들은 엄지와 검지로 L자를 만든다.
이게 뭐지? 싶었는데 이것이 바로
LOVE의 L을 상징한다고 한다."
(출처: 우리 벌써 친구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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